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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A의 방향성
기록 ID #11 · 등록 2026-05-14 02:33 · 작성자 human
메타 정보
제목·일자·장소·참석자·연결미연결 — 이 회의록의 의사결정에 사업/프로젝트 코드가 지정되지 않음
EddieWayneRed
본문
논의 내용
2026-05-14
참석: Eddie, Wayne
1. VA의 방향성
Eddie의 의견:
우리가 workflow agent까지 서빙하는것은 over engineering이다.
chatbot 개발사가 voice agent를 쉽게 가져다 사용하게 하는것이 목적이다.
EL의 workflow agent는 과연 필요한것인가 의구심이 든다. 무겁다.
고객의 시장은 private 과 public으로 나눌수 있다.
private은 OnPremise와 같은 B2B, public은 Open API를 사용하는것.
마전과 다시 이야기하겠다.
2. 요청사항
ElevenLabs 조사
1. Barrier : 감정까지 표현하는 voice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. 채택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?
2. Unmet needs : 필요하지만 없어서 안 쓰는 것으로 추후 sales 포인트가 될수 있다. (추후 BM을 틀어버릴수도 있다. 예를들어 몇분까지밖에 못만든다던지)
3. Pain point : 사용하고는 있지만 불편한 것 (사용자)
개발사 관점에서 위의 3가지에 대하여 eleven labs의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관점에서 조사해달라.
3. 지침서 공유 예정
PLA : 마케팅전략과 개발과의 갭을 메꾸는 관점
Architecture design : 위의 3가지를 대상으로 설계
Product Logic : 모듈별로 어떻게 구현해야하는지 디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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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의 내용
결정 사항
액션 아이템
사업·프로젝트 매칭
0건로딩…
의사결정
0건연결된 의사결정 없음
칸반에서 보기업무 (Action Items)
3건회의록 검토
open· wayne (person)
회의록 검토
todo· morgan (person)
ElevenLabs 3가지 (PP, Ba, UN) 분석
- pain point
- barrier
- unmet needs
todo· Wayne (person)· due 2026-05-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