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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연결 — 이 회의록의 의사결정에 사업/프로젝트 코드가 지정되지 않음
EddieWayneRe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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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의 내용

2026-05-14

참석: Eddie, Wayne

1. VA의 방향성

Eddie의 의견:

우리가 workflow agent까지 서빙하는것은 over engineering이다.

chatbot 개발사가 voice agent를 쉽게 가져다 사용하게 하는것이 목적이다.

EL의 workflow agent는 과연 필요한것인가 의구심이 든다. 무겁다.

고객의 시장은 private 과 public으로 나눌수 있다.

private은 OnPremise와 같은 B2B, public은 Open API를 사용하는것.

마전과 다시 이야기하겠다.

2. 요청사항

ElevenLabs 조사

1. Barrier : 감정까지 표현하는 voice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. 채택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?

2. Unmet needs : 필요하지만 없어서 안 쓰는 것으로 추후 sales 포인트가 될수 있다. (추후 BM을 틀어버릴수도 있다. 예를들어 몇분까지밖에 못만든다던지)

3. Pain point : 사용하고는 있지만 불편한 것 (사용자)

개발사 관점에서 위의 3가지에 대하여 eleven labs의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관점에서 조사해달라.

3. 지침서 공유 예정

PLA : 마케팅전략과 개발과의 갭을 메꾸는 관점

Architecture design : 위의 3가지를 대상으로 설계

Product Logic : 모듈별로 어떻게 구현해야하는지 디자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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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의 내용

  • 가격 인하 가능성 검토 (5% 인하안)
  • 데모 일정 확정 필요 — 5월 셋째 주 가능성
  • 결정 사항

  • 가격 인하 검토 결과는 다음 주 회의 전까지 영업본부와 정리
  • 데모 환경 준비 담당자 지정
  • 액션 아이템

  • 김OO: 5/15까지 가격 정책 초안
  • 박OO: 데모 환경 셋업 견적
  • 사업·프로젝트 매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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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open· wayne (person)
    회의록 검토
    todo· morgan (person)
    ElevenLabs 3가지 (PP, Ba, UN) 분석 - pain point - barrier - unmet needs
    todo· Wayne (person)· due 2026-05-31